유니콘인큐베이터 김진아 대표, AI로 한국 기술과 인도 영업 인재 잇는다

유니콘인큐베이터가 기업·기술·현지 인재를 잇는 AI 매칭 플랫폼을 2~3년 안에 구축할 계획이다. 9년간 60여 개사를 지원했지만 현지 사업 지속률은 약 30%에 그쳐, 성장 단계 기업과 C레벨 참여 여부를 선발 기준으로 삼기 시작했다. 2026년 5월 뉴델리에서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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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인큐베이터가 기업·기술·현지 인재를 잇는 AI 매칭 플랫폼을 2~3년 안에 구축할 계획이다. 9년간 60여 개사를 지원했지만 현지 사업 지속률은 약 30%에 그쳐, 성장 단계 기업과 C레벨 참여 여부를 선발 기준으로 삼기 시작했다. 2026년 5월 뉴델리에서 출범…

로가는 시장 수요를 먼저 분석한 뒤 AI로 천연물·펩타이드 후보를 탐색하는 '바이오파운드라' 플랫폼을 구축했다. 2019년 가능성을 확인해 2년 연구 끝에 완성한 식물성 콜라겐 'VC-H1'은 2022년 시알 파리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로가는 2025년 매출 300억원…

디지털다임이 운영하는 한남동 복합공간 FEZH는 방문자 데이터와 AI 분석으로 조명·음향 등을 조정하되 기술은 드러내지 않는 '임베디드 테크놀로지' 방식을 쓴다. 2024년 개관해 2026년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수상했으며, 모로코 도시 페즈와 방콕 더 커먼…

별따러가자는 IoT 센서와 AI 분석으로 소형 모빌리티 사고를 실시간 감지해 구조기관과 연계하는 플랫폼을 운영한다. 2023년 11월 충남 예산군 적용 이후 이 서비스로 목숨을 구한 사람이 10명을 넘었다. 누적 투자금 14억7500만 원, 2025년 매출 3억9000…

예스퓨처가 AI 기반 비자 솔루션 ‘비비자(VIVISA)’로 외국인 유학생의 유치부터 정착·취업까지 전주기를 관리하는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2025년 유학생 32만 명 시대를 열었지만 정착 인프라 부재로 브로커 의존과 사기 문제가 발생하는 가운데, 비비자는 B2C·…

혼합된 마스터 파일에서도 D/M/E를 분리해 더빙·자막·음악 교체를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AI 플랫폼 ‘GSP’가 출시됐다. 세계 1위 음원 분리 기술 GSEP과 HITL 방식을 결합해 작업 기간을 90% 단축하고 품질 일관성을 확보했다. 임팩테크 대상 대통령상 수상 및…

대기업 임원 출신 조산구 대표가 12년간 견뎌온 규제 장벽을 AI 기술로 돌파하며 공유숙박 시장 판도를 바꾸려 한다. 단순 숙박 예약을 넘어 한국형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공하는 위홈은 AI 에이전트를 통해 운영 효율화와 초개인화를 실현한다. 연간 1,000만 건의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