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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역전하는 12년: 위홈 조산구 대표의 'K-STAY' 승부수

벤처스퀘어


한눈에 보기

  • 대기업 임원 출신 조산구 대표가 12년간 견뎌온 규제 장벽을 AI 기술로 돌파하며 공유숙박 시장 판도를 바꾸려 한다.
  • 단순 숙박 예약을 넘어 한국형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공하는 위홈은 AI 에이전트를 통해 운영 효율화와 초개인화를 실현한다.
  • 연간 1,000만 건의 K-STAY를 목표로 하는 위홈은 공간의 사용 가치 전환을 통해 지속 가능한 여행 뉴노멀을 제시한다.

AI 네이티브 플랫폼으로의 전환과 1천만 K-STAY 비전

조산구 대표는 AI를 단순한 기능이 아닌 플랫폼 운영 방식 자체를 재설계하는 핵심 도구로 정의하며, 'AI 네이티브 홈셰어링 스타트업'을 선언했다. 초개인화 추천과 자동 응대를 통해 민첩성을 극대화하고 낮은 수수료 구조를 유지함으로써, 거대해진 글로벌 플랫폼 대비 경쟁 우위를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조산구 위홈 대표가 공유숙박 12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AI 기반 홈셰어링 플랫폼 전략을 설명하고 있다.
조산구 위홈 대표가 공유숙박 12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AI 기반 홈셰어링 플랫폼 전략을 설명하고 있다.

위홈은 2026년 일 예약 1,000건 달성과 2027년 국내 대표 플랫폼 도약을 목표로 삼았으며, 연간 한국 방문객 5천만 명 중 20%에게 체류 경험을 제공하는 '1천만 K-STAY' 구상을 추진 중이다. 이는 공간을 소유하는 것이 아닌 사용하는 방식으로 부동산 가치를 동화시키며, 한국에서의 체류 경험 자체를 재정의하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외국어 요약

Wehome CEO Cho San-gu is leveraging AI to transform the shared accommodation market after 12 years of navigating regulatory hurdles, aiming for 10 million K-STAYs by redefining travel experi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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威家(Wehome)代表赵山九在克服十二年监管障碍后,正利用AI重塑共享住宿市场,旨在通过重新定义旅行体验实现千万级K-STAY目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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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年にわたる規制の壁を乗り越えてきたウィホームの趙山九代表は、AIを活用してシェアードアコモデーション市場を変革し、旅行体験の再定義を通じて1,000万K-STAYの実現を目指し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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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ès 12 ans de navigation dans les obstacles réglementaires, le PDG de Wehome, Cho San-gu, utilise l'IA pour transformer le marché du logement partagé, visant 10 millions de K-STAYs en redéfinissant les expériences de voy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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