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아레나를 통한 엔터테크 산업 모델 확장
갤럭시 로봇파크의 핵심 콘텐츠인 ‘로봇아레나’에서는 로봇 K-POP 콘서트, 초상화 퍼포먼스, 인터랙티브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러한 콘텐츠들은 로봇이 단순한 기능 수행을 넘어 방문객에게 감정적 경험과 교감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이번 로봇파크 개장을 계기로 로봇 기반 공연, 미디어, 체험 콘텐츠를 결합한 새로운 엔터테크 산업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최용호 대표는 “로봇파크는 로봇 문화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장 가능성도 함께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