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블, ‘AI 설계자’로 일하는 법을 조직문화에 새겼다데이블이 창업 11년 만에 미션·비전을 재정립하고 ‘일 잘하는 방법 10가지’를 AI 설계자 철학 중심으로 개편했다. 이채현 대표는 회의 기록을 AI가 자동 정리하도록 하며 결정 배경까지 문서화해야 AI가 다음 행동을 판단할 수 있다고 밝혔다. 피어 보너스, 폴리시 커…벤처스퀘어·2시간 전·피플&컬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