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드롬, AI 제작 보조 도구로 완성한 첫 프로젝트 '서린' BIC 2026서 첫 선윈드롬이 설립 6개월 만에 첫 메인 프로젝트 ‘서린: 잔향의 방주’를 공개하고 BIC 페스티벌 2026 전시 참가를 확정했다. 기획·아트·개발 전반에 AI 기반 제작 보조 도구와 모듈형 개발 프로세스를 도입해 빠르게 플레이 가능한 빌드를 구축했다. 8월 BIC에서 이용…벤처스퀘어·24일 전·보도자료